내게 일본이란

에밀리의 테마기획여행 4

by emily

테마기획여행의 순서가 좀 바뀌었지만

가슴을 치던 미술관이......


잠시 저와 함께 순간 이동해보실래요?

ARTIZON MUSEUM

石橋(이시바시) 재단 컬렉션은 약 2,800점, 기타 예술가 초상사진 컬렉션 1,200 점을 소장하고 있다.
바실리 칸딘스키 (스스로 빛나다 ) 1924년
イシバシ재단 ( Artizon Museum 소장 )


도쿄역
교바시 역
니혼바시 역
다카라 초역에서 각각 5분 도보 이동

1월이 끝나가던 기온 16도이던 동경에서

연휴 가 지나 한적하던 시내. 높고 파랗던 하늘
떠오르는 광경 , 컬렉션의 현시점
(4-6 층 / 1.18-3.31)

들어서던 건물 자체 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예상되던 곳.


미술관이란 " 인간이란 무엇인가 "를 조형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장치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카사트 , 칸딘스키, 자코메티, 마쓰모토 슌케등 신소장품 약 30점을 포함하여 200여 작품을 소개하고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의 창조의 궤적을 더듬어 나간다.


그림에 대한 해설은 생략합니다
제가 논할 일이 아니지 싶고요 ~^^
그녀의 뒤태 역시
일본 작가의 인상적인 작품
누구의 그림이신지 더 잘 아시죠?
전 특히나 피카소의 여인에 푹 ( 예전 전시에서 봤던 피카소의 여인 스케치가 떠올랐고요 )
색감 속으로 풍덩 빠졌던.
각 층마다 조각상이 상징적으로 그 주제들을 빛내주었어요
건축물 자체로 품어 안아주던 느낌
특히나 각 주제의 설명이 일목요연했던.
소파에 앉아서 한없이... 바라보던.
각 층마다 화장실과 연결된 뒤쪽 복도에 또 다른 쉼 공간이


행복으로 마무리된 전시회 끝자락에서 빠져나오면 아래층에 충분한 독서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구조물에 대한 설명 역시 직접 가보시길 강추하면서..

건축과 사람의 동선.
작품과 사람의 교류에 관해 깊은 고찰을 통해 건축한 멋들어진 공간이라 길어졌네요





#갤러리 투어
#일본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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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Photo_2020_04_22_10_33_11.jpg 요 책자도 꼭 챙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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