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일본이란

에밀리의 동경 테마 여행 1.

by emily


전 세계가 멈춘 것 같은 암울함 속에서도 시간과 계절은 거침없이 지나가고 있네요

잠시 저와 순간 이동해보시죠!

바이러스가 막 시작되던 설이 지난 어느 날로...^^
아주 오랜만의 동경을

테마기획으로 다녀왔었지요..


해가 떨어지던 롯폰기의 거리를 걸으며 모리타워로 향하던 시간입니다.


모리타워 앞 상징인 거미 건축물.. 바람이 쌩쌩 불어대던 1월 마지막 날 즈음에


멀리 도쿄타워의 야경을 기대해보며..


그렇게 모리 타워와 뮤지움으로 입장!


엔카의 명인의 추억의 영상에 한번 푹 빠져보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 낸 밤의 동경.... 그리고 도쿄타워를 만나봅니다.


그리고 미술관으로
2019년 11월 19일부터 2020년 3월 29일까지 던 아주 많이 어려웠던 이번 전시회 ( 지키는 관계자들께서도 그동안의 모리 미술관 전시회 중에 무게감 , 깊이 등 무척 난해 하기 가지 한 전시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
주제가 미래와 예술로서
AI, 로봇, 도시, 생명... 사람과 미래가 어떻게 생존하고 공존할까 에 관해서였습니다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지금 우리들의 생활의 여러 측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
근접한 미래에, 인간과 인공지능(AI)이 하나로 통합되며 , 우리의 생활스타일이 커다란 변화를 맞이한다.
그렇게 맞이하게 되는 미래가 결코 밝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 앞으로의 20ㅡ30년 후의 미래의 비전을 스케치 , 그 가능성에 관한 생각이 필요하지 않을까 ,
그것은 동시대에 , 풍부함과 또 그 무엇인가, 인간 , 생명은 무엇인가의 근원적의 문에 관해서도 연결된다.
본 전시회는 인공지능(AI) , 바이오기술 , 확장 현실(AR) 등의 최첨단 테크놀로지, 그 영향을 받아 생성된 아트 , 디자인 , 건축, 등 약 100점의 작품들을 통해 근미래의 도시, 환경문제에서부터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사회와 인간의 생활방법을 고찰했다.

(사진엔 없지만 인간과 생명 태아에 관한 것들에선 섬찟하기도 했던....^^::::)
앞으로 2,30년 후의 세계의 주요 도시들의 새로운 모습을 상상해본다.
신소재를 활용한
난해한 작품 둘 속에서 헝클어진 머릿속을 다시 동경의 야경과 행사 중이던 맛있는 향의 커피로 풀어봅니다


어떠셨나요?
잠시 같이 한 순간이동..
좀 길었지만
바디감 넘치는 진한 커피 향에 다 같이 풍덩 하신 거였죠?

희망찰 4월을 기대해보며


#순간이동
#모리미술관
#4월은 희망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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