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미술관으로 2019년 11월 19일부터 2020년 3월 29일까지 던 아주 많이 어려웠던 이번 전시회 ( 지키는 관계자들께서도 그동안의 모리 미술관 전시회 중에 무게감 , 깊이 등 무척 난해 하기 가지 한 전시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 주제가 미래와 예술로서 AI, 로봇, 도시, 생명... 사람과 미래가 어떻게 생존하고 공존할까 에 관해서였습니다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지금 우리들의 생활의 여러 측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 근접한 미래에, 인간과 인공지능(AI)이 하나로 통합되며 , 우리의 생활스타일이 커다란 변화를 맞이한다. 그렇게 맞이하게 되는 미래가 결코 밝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 앞으로의 20ㅡ30년 후의 미래의 비전을 스케치 , 그 가능성에 관한 생각이 필요하지 않을까 , 그것은 동시대에 , 풍부함과 또 그 무엇인가, 인간 , 생명은 무엇인가의 근원적의 문에 관해서도 연결된다. 본 전시회는 인공지능(AI) , 바이오기술 , 확장 현실(AR) 등의 최첨단 테크놀로지, 그 영향을 받아 생성된 아트 , 디자인 , 건축, 등 약 100점의 작품들을 통해 근미래의 도시, 환경문제에서부터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사회와 인간의 생활방법을 고찰했다.
(사진엔 없지만 인간과 생명 태아에 관한 것들에선 섬찟하기도 했던....^^::::) 앞으로 2,30년 후의 세계의 주요 도시들의 새로운 모습을 상상해본다. 신소재를 활용한 난해한 작품 둘 속에서 헝클어진 머릿속을 다시 동경의 야경과 행사 중이던 맛있는 향의 커피로 풀어봅니다
어떠셨나요? 잠시 같이 한 순간이동.. 좀 길었지만 바디감 넘치는 진한 커피 향에 다 같이 풍덩 하신 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