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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
뜬금없는 의문에서 시작된 공상을 좋아합니다. 그 공상이 현실의 나를 꿈꾸게 하고, 위로해주는 변주로 살아가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비오는 산길을, 후미진 작은 카페를 탐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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