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타 365 #74
별은 어둠이 있어야 보인다.
하지만 어둠 속에 있다고
모두가 별이 되는 것은 아니다.
타인의 빛을 쫓는 것은
달빛을 따라 걷는 것과 같다.
자신만의 빛을 품지 않으면
결국 사라지는 그림자가 된다.
빛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스스로 타올라야 한다.
고요한 밤하늘에서도
홀로 빛나는 별처럼
빛이 강할수록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고
빛이 선명할수록 길을 잃지 않는다.
별이 되려거든
나만의 빛으로 타오르자.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