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워싱턴, 권력을 내려놓은 건국의 얼굴

마이스타 365 #91

by 은파랑




조지 워싱턴은 위대한 승리자이기보다 절제의 상징이다. 그는 혁명을 이끌었지만 혁명에 자신을 맡기지 않았다. 군사적 권위와 대중의 기대가 그에게 집중되던 순간에도 그는 권력이 머무를 자리를 제도 안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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