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전통을 해체해 국가를 세운

마이스타 365 #105

by 은파랑




아타튀르크는 제국의 잔해 위에서 국가를 설계한 정치가였다. 그는 오스만 제국의 몰락을 애도하지 않았고 유산을 냉정하게 분해했다.


그의 목표는 이슬람을 부정하는 데 있지 않았다. 다만 종교가 국가를 지배하던 구조를 끝내고 국가가 스스로를 운영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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