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기관 주석에서 알고리즘
1843년 런던. 찰스 배비지의 해석기관 논문 옆에 달린 주석들이 원문보다 길어졌다.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기계의 톱니가 아니라 과정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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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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