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희망하다 32 사랑하자
더 많이 사랑하자
by
eunring
May 15. 2020
조금 떨어져서
그리움 끌어안고
더 많이 사랑하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니
눈에 담을 만큼만
거기 있어줘~
언제든 다가설 수 있게
거기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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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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