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희망하다 32 사랑하자

더 많이 사랑하자

by eunring

조금 떨어져서

그리움 끌어안고

더 많이 사랑하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니

눈에 담을 만큼만

거기 있어줘~

언제든 다가설 수 있게

거기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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