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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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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상인
"지루한 것만큼 잔인한 삶도 없다" 한 사내의 인생 활극을 보여드립니다. 공유하고 싶은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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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AE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엔지니어입니다. 음악에 대한 진심과 좋아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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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코코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광고 플랫폼(2022년 6월)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마케팅(2019년4월) / 온라인채널마케팅 출간(2017년 3월) / 온라인마케팅 컨설팅 &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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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용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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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가정폭력으로부터 생존해 나로 산 지 3년 된, 세 살 가람입니다. 구겨진 채 자란 마음 돌보며, 필명 뒤에 숨어 다리 하나 은근슬쩍 내놓은 채 소설적 에세이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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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지
써야 하는 글 말고 쓰고 싶은 글을 여기 적어두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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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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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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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들
누드퍼포머와 누드작가의 이야기. 우리는 누드를 탐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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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꾸물
각자의 '우물' 안에서 '꾸물'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 곳에선 갑분싸 될까 여태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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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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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은
진혜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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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
좋아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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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개미
오프더레코드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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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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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IT회사에서 제품 관리자로 일하며 일과 영화에 대한 잡문을 씁니다. <시네필의 초상>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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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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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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