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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성
에니어그램으로 마음을, 요가로 몸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들이 많아지더군요. 제주에서 마음이 몸에 새기는 언어를 읽고,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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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 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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