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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율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살며 건강하게 밥 먹고 단단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플하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합니다. 작고 소소한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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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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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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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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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1년 차 기자, 2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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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핀국화
가난하지만 교육열은 대치동 못지 않은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학원비가 아까워 들여놓은 엄마표 교육을 통해 하브루타까지 배우고 강사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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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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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인생
결혼의 과정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것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흔하지만 특별한 보통 사람의 보통 결혼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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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대리
<초등저학년 부의습관> 출간예정. 10년차 현직 교육경력 "또대리"교육, 부동산, 글쓰기로 성장을 도와요.긴글은 블로그, 브런치, 쓰레드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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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무거운 에세이를 쓰고, 가벼운 시나리오와 단편소설을 씁니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특히 고딕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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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교사, 엄마, 아내 그리고 나 자신과 마주하며 살기를 원하는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가끔은 나를 보는 것이 아직도 아픈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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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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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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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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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무지개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겪게 된 에피소드와 함께 한 여자로써의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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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 Lee
세련되진 않았지만 오래되고 정감가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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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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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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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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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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