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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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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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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큰
제 경험에 대해 씁니다. 또한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고자 씁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글 목록의 고정글 <자축: 100번째 글>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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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폼
나의 결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틈틈이, 아낌없이 자신을 들여다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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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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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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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기획가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체득한 기획업무 및 직장생활의 노하우, 삶의 단상을 다양한 형태로 나누는 것에 기쁨과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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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현직 전략기획 팀장. 일과 관계, 조직과 권력, 기다림과 선택 사이에서 사람이 흔들리는 순간을 오래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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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재회 커리큘럼
이별심리행동분석가. 네이버 eXpert 이별상담 전문가. 이별분야 전문가. 클래스 101 '이별도 배워야 한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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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어쩌다보니 생각이 머문 자리가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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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채원
나를 구체적으로 사랑하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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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
채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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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맘
아이가 지어준 이름 ‘별하(별처럼 높이 빛나는)’처럼, 타인의 삶 속에 숨겨진 고유한 빛을 정독하는 라이프 & 커리어 에디터 별하맘, 정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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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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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다독
하루를 읽고,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 현재는 만4세 아이의 하루를 읽고, 엄마의 삶을 다독입니다. 그렇게 오늘을 배워가는 하루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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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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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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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브런치북 <찬란한 육아>, <생각하는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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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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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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