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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재회 커리큘럼
이별심리행동분석가. 네이버 eXpert 이별상담 전문가. 이별분야 전문가. 클래스 101 '이별도 배워야 한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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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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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채원
나를 구체적으로 사랑하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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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
채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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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맘
아이가 지어준 이름 '별하(별처럼 높이 빛나는)'처럼, 당신의 삶 속에 숨겨진 고유한 빛을 문장으로 정렬하는 커리어 에디터 별하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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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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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다독
하루를 읽고,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 현재는 만4세 아이의 하루를 읽고, 엄마의 삶을 다독입니다. 그렇게 오늘을 배워가는 하루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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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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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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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브런치북 <찬란한 육아>, <생각하는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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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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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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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대기업? 내 인생의 일부지 전부가 될 수 없어!! 준비도 없이 뛰쳐 나온 후 12년째 비정규직의 삶을 살아가는 40대 아저씨의 파란만장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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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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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생활밀착형 에세이스트, 샐러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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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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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문학은 무용하기 때문에 유용하다. 유용하지 않기 때문에 억압하지도 않는다. 억압되지 않은 자유로운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으로 있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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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런던에서 극장과 공연을 공부하고 있는 공연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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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설
마음을 쓰는 사람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문장을 줍습니다. 말보다 글이 편했던 시간들이 쌓여 어느새 글이 나의 삶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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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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