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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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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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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다
동경하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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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서울에 살고 있는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직장인으로서의 고민과 사유를 공유하고 싶습니다.차와 향을 좋아합니다.제 글이 주요 소재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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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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