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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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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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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수
역사와 시대의 '거대담론'도 결국 소소한 사람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더군요. 쉽게 스쳐지나갈 수 있는 일상의 여러 이야기들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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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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