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게임의 성공율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10%? 1%..
흔히들 신규 게임의 성공율은 1% 정도 라고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서비스의 성공율은요?
글쎄요... 사실 서비스는 얼마나 성공하는지 전혀 지표 조차 나와있지 않습니다.
사실 서비스라는 것은 무궁무진하거든요.
삼성전자에서 만드는 스마트폰 대응 사이트도 서비스고,
나이키나 아디다스나 스타벅스의 공식 사이트도 서비스고,
각 학교에서 만드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도 서비스며,
친구들끼리 만든 네이버 카페도 서비스입니다.
그 많은 인터넷 서비스와 모바일앱이 너무 너무 많은데 그 안에서 성공을 한다 라고 따지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누구나 깔고 있는 모바일앱은 무엇이 있을까요?
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버... 그리고...?
심지어 인스타그램이나 토스 조차 안 깔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내 스마트폰만 생각하지 말고, 업계 사람이 아닌 내 친구 누구나, 내 가족 누구의 핸드폰을 열어보세요.
생각보다 유명한 앱이 다 깔려있지 않을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최소한 대한민국 50명중에 한 사람이 깔아둔 앱 위주로 생각해보기로 해요
그것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성공한 서비스가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