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이미 나온 책 속에는 없는 요가 자세

by 김윤선







최근에 출간한 책 <감정 상하기 전, 요가> 속

제2장 <그래서 요가 > 속에는

총 18개의 산문에 들어있습니다.

제 책을 읽고 올려주신 리뷰를 종종 보던 중

본문에 소개된 18가지 '요가 자세'를 보고 싶어 하는

의견들을 읽게 되었어요.


책의 분위기에 맞춰 편집하다 보니

본 책 2장 속에 <요가 자세> 그림을 다 넣지를 못했거든요.

저 또한 그 부분이 아쉽던 차에 독자분의 말씀을 귀히 듣고,

제가 운영하는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를 통해 <제2장> 속 요가 자세들과

책 속 본문을 여기에 옮겨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책 전체를 다 읽으면 더 좋겠지만

아쉬웠던 부분에 대한 제 나름

최선의 노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 1회 업데이트 예정이지만,

때때로 분위기에 따라 주 2회도 할 예정입니다.


이미 제 책을 읽어주신 분들께는 깊은 감사와 더불어

2장에 대한 아쉬움이 해소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여러분의 격려가 있다면 앞으로의 글쓰기에도

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나마스테 _()_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