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 like nobody's watching.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Sing like nobody's listening.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ive like it's heaven on earth.
- Alfred D. Suja -
춤추라, 누구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 이곳이 마치 천국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
If(만약에)
그래 누구도 보지 않는 것처럼 무아지경 춤 출수 있었다면
상처의 두려움 없이 돈키호테처럼 저돌적으로 사랑할 수 있었다면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고래 핏줄 세워 노래할 수 있었다면
돈, 돈, 돈, 그래 돈 없이도 나는 충분하다 말할 수 있었다면
오늘, 이곳이 마치 천국인 것처럼 살 수 있었다면!
인생 어느 한 점에서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행복은 바로 그 여정이었음을 깨달았다면
나는 급히 고쳐 썼으리라.
나는 주저 없이 다시 썼으리라.
춤추리, 누구도 의식치 않은 오로지 나만의 스텝으로.
사랑하리, 상처 받아도 그까짓 고통조차 사랑하리.
노래하리, 홀로이든 군중 속이든 나는 나의 소리로 노래하리.
일하리, 돈이 전부인 세상에 돈 없이도 잘, 잘, 잘! 살 사람처럼.
살리,
오늘 이곳, 이 순간이 마치 천국인 것처럼.
Happiness is a Journey, not a Destination.
for a long time it had seemed to me that life was about to begin,
but there was always some obstacle in the way, something to be gotten through first,
some unfinished business, time still to be served, a debt to be paid, then life would begin.
At last it dawned on me that these obstacles were my life.
This perspective has helped me to see that there is no way to happiness.
Happiness is the way.
So, treasure every moment that you have.
and treasure it more because you shared it with someone special,
special enough to spend your time.
And remember that time waits for no one.
행복은 '목적지'가 아닌 '여정' 그 자체다.
오랫동안 내 진짜 인생이 '곧' 열릴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 길에는 항상 '장애물'이 있었고, 뭔가 해결 야할 것들이 먼저 다가왔다.
미처 끝내지 못한 일, 아직 무언가에 헌신해야 할 시간, 여전히 남아 있는 빚...
그래 그다음에는 내 삶이 열리겠지...
끝끝내 나는 이러한 장애물들이 '내 삶'임이었음을 깨달았다.
이런 관점은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행복은 여정 그 자체다.
그러니 당신이 가진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더욱 귀중히 여길 것은
당신이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기꺼이 사용할 만큼
특별한 사람과 함께 공유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억하라.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을!
- 알프레드 디. 수자, 철학자이자 작가 -
어떤 글은 덧 붙이지 않아도 이미 충분하다.
그의 글이 그렇다.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이보다 더 간명한 행복의 정의를 찾아보기 조차 어렵다.
행복은 정말 여정 그 차체다.
이제 무엇이 '진짜 여정'인지 안다면
행복은 그대 손에
행복은 그대 머리에
행복은 그대 가슴에
타오를 것이다.
마치
춤추듯, 노래하듯, 사랑하듯 마침내 그대와 함께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