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책 [위대한 비행]

#브런치가 돕고, 부크크로 펴낸 - 인생 책 #인생 책

by 청연

마침내 첫 번째 책을 출간하게 됐다.

아직 브런치를 시작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첫 글을 찾아보니 2020년 10월이었다),

그래서 의미가 더 크다.

빠르다고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속도가 없다면 포기하기 쉬운 것이 책 쓰기다.

그런 면에서 브런치는 큰 힘이 되었다.

작가 서포터 '브런치'에게 고마운 마음을 먼저 전한다.



이미 준비된 무대에 자신의 상상력을 펼쳐두면 현실이 되는

가능성을 현실로 열어준 플랫폼!

그게 바로 브런치의 힘이자 매력이다.

이것이

오늘, 작가를 꿈꾸는 그대가 주저 없이 브런치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다.

이제 브런치를 시작했다면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두드려야 할'건

오로지 타닥 타탁! 키보드라는 걸 즉시 알게 될 것이다.




많이 팔리기보다 많이 읽히는 책이 되길!

- 작가로서 첫 파일럿 비행을 시작하며 -

작가라면 누구나 꿈꾸는 그 자리, 그 자리에서 읽힘을 꿈꾸다.


전직 항공 조종사가, 현직 여행 가이드가 펴낸 책은 어떤 책일까?


카자흐스탄, 케냐 그리고 코카서스 조지아 - 3개 대륙 3개국을 이민하여 살고 있는

철새 같은 우리 형편을 아시는 분들은 '이민기'나 '여행기'일 거로 생각하였다.

나 역시 첫 번째 책은 '가이드북'이나 '여행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었다.

이미 천국 이전의 천국 코카서스 조지아-아르메니아,

사막의 진주 요르단에 대한 원고를 얼마간 준비해 둔 터라 의당 그래야 했다.

하지만 삶은, 바람은 늘 의도하지 않은 곳으로 우리를 이끈다.

신기한 건!

언제부턴가 '도서광'이 되어가고 있지만 소설은 아직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둔 상태였다.

그런데 연금술사와의 만남은 나를 전혀 다른 세상으로 이끌었다.

소설 - 그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

뒤늦게 그 무한한 매력에 빠져버린 탓이었다.

소설이라니!

정말 소설을 썼다.


위대한 비행은 날개 잃은 새를 주인공으로 한 우화소설.


위대한 비행 [존-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를 잃어버린 새들이 많은 시대,

바이러스가 꿈을 잠식해버린 어두운 시대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다.

숙명, 운명 그리고 섭리에 맞서야 할

나와 우리의 이야기다.

연금술사에서 파울로 코엘료는 '자아만의 신화'를 만들라 했다.

'갈매기의 꿈'은 더 높이 나는 것이다.

위대한 비행은 이렇게 말한다.

꿈을 이루는 건 실력이 아니라 의지다.

절벽에 서라.

마침내 알게 되리라.

그대가 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사랑하는 책 -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늘 곁에 두고 산다.


위대한 비행의 마침표를 찍을 때, 그땐 아직 로버트 슐러 박사의 명언을 알지 못했을 때였다.


불가능한 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존재할 뿐입니다.

- 로버트 슐러 -


오늘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우리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다만 그런 생각이 존재할 뿐이다.

로버트 슐러 박사의 말씀을 온몸으로 동감한다.



이제 '위대한 비행'은 여러분의 것이다.

이 글을, 이 책을 읽는 한분 한분께

위대한 비행,

그 자아만의 신화를

한계를 너머선의 그대만의 멋진 비행을 응원한다.

화. 이. 팅!


[위대한 비행] 구매처(링크) ;

1. 부크크(종이 책,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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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라딘(종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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