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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삶의 행복을 찾아드릴테니 그저 잠시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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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리
원소리 브런치입니다. 교직에서 퇴직 후 문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협에서 문인들의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봉사 단체에서 무료 급식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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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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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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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인
닉네임-소외감 제로. '유쾌한 인생' 도전자. 블로그 <내 마음과 내 몸을 한 곳에> 주인. 문학창작(시, 소설), 저술, 역사공부, 강연, 재테크, 와인/색소폰/수영 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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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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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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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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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
우리말, 우리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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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립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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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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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테스
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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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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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kim
연구원과 대학교에서 오래 근무하고 얼마전 정년퇴임, 기업 관련 연구/자문/집필, 은퇴 이후 작가로 변신, 취미는 여행과 사진, 이메일 sant09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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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오
36년여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이젠 세상과 함께 호흡하려 합니다. 그날 신문 기사 중 하나를 소재로 삼아 바람직한 삶의 방향성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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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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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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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남기는자
코로나 시절 보건소에서 고군분투했습니다. 그때의 마음을 풀어내며 스스로를 다독이려 합니다. 이따금씩 다시 찾은 일상의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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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안개
문학의 길로 들어섰으나 길을 잃고 헤매다 다시 문학의 좁은 숲 통로에 서 있습니다. 더 큰 세계를 걸으며 쓰고, 보며 쓰고, 들으며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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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
서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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