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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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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담
53년을 살면서, 하지 못한 말들을 소소한 일상처럼 말하고 싶어요. 그 어느 누군가에게 조차 풀어내지 못하고, 내 혼자만 되뇌이곤 했던 말들을 이 곳에 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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