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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벌띵
감정 · 관계 · 진로 십 대의 자기 이해를 돕는 감정기반 진로코치입니다. 홈스쿨링 엄마로서, 자기다운 성장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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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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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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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의 되새김질
우리의 흔한 일상, 무채색의 하루에 철학이라는 날카로움을 입혀볼까 합니다. 전자책 <사유의 궤적> 삶과 세계를 관통하는 인문 철학 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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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30년 넘게 머물던 곳에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낯섦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매일의 작은 기쁨과 감사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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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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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봄
청춘의 봄의 브런치입니다. 지나온 생의 굽이길마다 놓여있던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봅니다. 때로는 찬란했고 때로는 치졸했던 순간들을 마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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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달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초등·중등 학생들의 일상 속 작은 순간들,관계와 감정, 성장의 이야기를 에피소드·심리 해설·에세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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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름은 무명 제목은 무제 시간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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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걷기
"이름처럼 자유롭게 '기화'하고 싶지만,중심을 잡으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흔들리며 걷는 법을 배웁니다. 제 휘청거림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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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살짝
회사원의 꽃인 별도 달아봤고... 지금은 잠시 인생 1막을 마치고 쉬고 있는 평범한 이웃집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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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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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
나는 사람을 데려가지 않는 항구가 되고 싶다. 다시 떠날 힘이 생길 때까지, 그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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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han mauem
아이를 키우며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납니다. 육아와 일상, 관계와 사랑, 그 틈에서 피어나는 마음을 글로 남깁니다. 속도보다 마음을 선택하는 '소소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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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밤이
결핍을 자양분 삼아 단단하게 뿌리 내린 한 사람의 성장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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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iTH
Ink + Think, 생각이 잉크가 되어 흐르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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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아
前 간호사, 現 강사입니다. 간호사로 일했고, 지금은 강사로 살아갑니다. 돌봄과 노년, 삶의 끝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제 마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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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얀
글을 쓰며 마음을 다듬고 인생을 보듬는 사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서점에서 책 커버를 만질 때와 빵집에 들어설 때. 글과 함께 살아가며 나와 당신을 위한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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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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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넛
'콘텐츠'로 먹방을 찍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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