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부자

by 제이앤

부유한 죽음은 불명예스럽다.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의 롤모델이자 영웅이라는

척 피니가 한 말이란다.


그렇지….

빈손으로 가는 죽음의 문 앞에서

가진 것이 많아 봐야 무슨 소용일까?


오히려,

창피한 것일지도 모른다.


몸이 편한 것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돈만 많은 부자보다

마음이 넉넉한 부자가 좋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쨌든 부유해 보고 싶은 건,

기분 탓이겠죠?

keyword
이전 13화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