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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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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여행 작가, 낭만파 칼럼니스트, 공간 디자인 학생, 베가 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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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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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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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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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브런치 통한 제안으로 출간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불안,우울을 자녀에게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시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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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따
보이지 않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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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깨는 아줌마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수많은 ‘나‘들에게 닿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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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용
작가, 교사입니다. 쓰는 일이 기쁨입니다. 장편소설 <아웃렛>, 장편동화 <거대 토끼 우토와 숲 방위대>, 에세이 <마음이 조금은 헐렁한 사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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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도인
뒤늦게 ADHD와 조울증, 사회불안장애를 발견하고 환자로서 인생의 2막을 새롭게 시작한 40대 소녀입니다.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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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Jay
약 5년간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독일의 소도시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4년차 신혼 부부입니다. 개인 사업으로 소비재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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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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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니
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매일 매일 물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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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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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이번 생은 읽고 쓰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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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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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24년 10월 버킷림프종 3기 판정. 25년 12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으로 변형. 긴 여정이겠지만 훗날 암을 이겨낸 생을 살았던 흔적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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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일상 기록 브랜드 [기록의온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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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장
학교가 좋아 선생이 되었지만 이제는 방학이 좋은 교장실 옆 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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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행복 시크릿 150' 저자. 기자 출신이지만, 뉴스보다 사랑과 행복에 관심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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