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은근
입귀촌만 10년이었던 과거를 청산하고 ‘성난 도시로부터 멀리’ 벗어난 초보 시골러. 이제는 땅에 뿌리 내리고 싶은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