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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D
만남보다 위대한 예술의 발명은 없다 | NO_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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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킴 아카이브
아티스트가 되고싶은 김동건 디자이너 입니다. 끈이론, 양자역학 그리고 철학을 중점으로 아트를 제작하고 있으며 책과 영화에서 부터 영감을 받아 작업물로 창작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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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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