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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youn
Sueyou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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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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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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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L
부족함과 문제 덩어리였던 저 자신을 이겨내면서 살아왔던 경험들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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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미니
햄미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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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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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자
끝 간 데 없어서 바다와 우주를 동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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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이서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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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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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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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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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
치열한 삶 속 '나'를 잃지 않기 위한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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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따뜻하고 도움되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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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한
강요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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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
청춘예찬[靑春禮讚 ], 꽃과 같은 시절을 노래합니다. 『감정의 이름을 묻다』, 『의대에 합격하기까지』 작품을 연재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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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온도
일상과 청소년 상담, 성장을 주제로 매일 에세이를 작성하는 작가.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청소년과 청년들의 소통을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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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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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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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
nav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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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a
토론토에 살고 있는 중학교 교사 입니다. 하루하루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 써 내려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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