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 LETTER

10분 뚝딱! "글쓰기" 레시피

위클리 북리뷰

by 성장디렉터


chap0. 글쓰기의 자세 : 왜 글을 잘 쓰고 싶으신가요? 글을 쓰는 것이 왜 좋으세요?
문장에 담긴 ‘나’의 모습을 느끼며 여운이 남는 순간. 이 순간을 만끽하고 싶은 것 아닐까요.
그 순간을 위해 필요한 것은 한순간의 영감이 아니라 끊임없는 생각과 시도와 수정일 것입니다.


# 『윤태영의 좋은 문장론』(윤태영)


“결국 중요한 것은 퇴고하는 과정이다.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읽은 작가의 에세이에서도 수 차례의 퇴고를 거쳐 한 편의 작품을 완성시킨다고 하였다. 글 한 편을 완성 짓고 나면 손을 떼고 싶지만 그러한 욕구를 참고 글을 수정하는 일에 공을 들인다고 한다.”

북리뷰 작성자_미니멀쏘





chap1. 글쓰기 시작하기 : 글을 쓰기 위한 자세와 열정이 준비된 여러분들, 이제 맛깔나는 글쓰기를 위한 재료를 구하러 가봅시다. “아이디어”, “목표”, “연결 능력” 그리고 “나만의 개성”까지.
이제 준비 완료입니다.


# 『2000자를 쓰는 힘』 (사이토 다카시)


"다른 사람이 내가 쓴 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여도, 그것을 대체할 만한 아이디어를 쉽게 생각해 낼 수 없을 정도로 글을 쓰는 것이 꼼꼼한 글쓰기라 할 수 있다. (중략) 정리한다는 것은 머릿속에서 모든 상황을 설정하고, 타인이 의문을 가질 수 있을만한 점에 대한 답을 찾은 뒤,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획안으로 완성하는 작업을 말한다."

북리뷰 작성자_강민형





chap2. 취준생을 위한 글쓰기 : "아름다운 글솜씨, 저는 그런거 필요 없습니다. 저는 합격하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제발."
"그렇다면 당신의 구원자는 바로 '글감'이라는 놈입니다. 그놈을 집요하게 찾아주세요."


# 『뽑히는 글쓰기』(최윤아)


“저자의 작문에 대한 정의는 ‘세계를 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읽을 맛이 나게 쓴 글’이다. (중략) 문장력을 기르는데 가장 중요한 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최대한 정확하게 글로 옮겨보려는 의지를 갖는 것,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훈련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북리뷰 작성자_성장디렉터 GD





chap3. 직장인의 글쓰기 : 회사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하나의 '사회생활' 입니다. 만사가 힘들고 지쳐있는 당신, 한 꼰대 하시는 당신, 별거 없지만 있어 보이고는 싶은 당신.
조심하세요, 글에 다 보입니다.^^


#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정태일)


“우리는 ‘글’이라는 것과 떨어져 살 수 없다. 특히, 일을 하다보면 짧은 이메일이라도 주고받을 때 사용하는 게 ‘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좋은 글은 바로 배려 있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가 조금 더 빨리 파악할 수 있게, 헷갈리지 않게 하는 글이 멋진 글이라는 것.”

북리뷰 작성자_박주련





chap4. 보고서 쓰기 : '보고'를 못하면 아무리 뛰어난 능력도 무용지물입니다. 아시죠?
정확히 전달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남들은 우리의 기막힌 속내를, 안타까운 사정들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럴 시간도 없고요.
...그런데, 아직도 '보고서' 못 쓰신다고요?


# 『한 장 보고서의 정석』 (박신영)


"보고서는 기본 골격은 존재하더라도 정답이 없는 영역이라 하나로 심플하게 정리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보고서에 대한 최종적인 결재를 하는 결재권자에게 맞추어서 그 사람이 원하는 방식을 잘 파악하여서 그 형태의 보고서를 만들자."

북리뷰 작성자_정케터




당신의 "글쓰기", 그 맛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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