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 LETTER

모든 것은 "스토리텔링"에 달렸다!

위클리 북리뷰

by 성장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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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이유를 찾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우리가 직접 그 이유를 명확하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 『무기가 되는 스토리』 (도널드 밀러)


우리는 스토리텔링을 간과하고 있지 않는가?
제품 그 자체의 가시적인 기획에만 힘쓰며, 스토리텔링은 추상적이고 부수적인 문제라고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하지만 '스토리텔링'이 결국 제품을 완성시키는 무기이자 제품의 본질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제품 출시만 해놓고 경쟁하는 게 아니다. 고객의 삶에 해당 제품이 왜 필요한지 소통하는 과정 역시 하나의 경쟁이다. 아무리 최고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더라도, 더 열등한 제품을 가진 경쟁사가 더 또렷하게 소통을 잘한다면 그들에게 질 수도 있다.

북리뷰 작성자_온파파





# 『스토리텔링 작법과 실무』 (주인석)


똑같은 물건이라도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치 있는 보물이 되기도, 쓸모없는 쓰레기가 되기도 한다.
결국 눈에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스토리텔링으로 어떻게 포장되는가이다.


“스토리텔링의 최종 목표는 삶에 대한 의미 추구와 인간관계 소통에 있다. 이야기는 삶의 고난과 위기를 지혜로 이끌어주었고, 외로움과 고독을 웃음과 여유로 바꾸어 성찰에 이르게 한다.”


“사람들은 이야기가 있는 곳으로 몰려온다. 빌딩에도 스토리텔링을 입히면 관광 명소가 된다.”

북리뷰 작성자_Rebekah





# 『장사의 시대』 (필립 델브스 브러턴)


인생은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장사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거절'을 통해 배우는 성장과 '수락'으로 맛보는 쾌감을 위해,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세일즈'하며 기꺼이 부딪히고 갈망해야 한다.


”현대사회에서 구차하거나 사람을 귀찮게 하는 어떤 것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세일즈. 하지만 비즈니스 뿐 아니라 삶 전반에서 장사의 기술이 필요함을 이 책을 통해 인식하고 더 나은 기술 또한 배울 수 있다."

북리뷰 작성자_larla





# 『최고의 설득』 (카민 갤로)


스토리텔링,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절대 아니다. 간단하게 기억하자!
첫째, 재미있는 이야기에는 '악당'이 필요하다. 둘째, 결국 스토리텔링은 '가치'를 전달하는 수단일 뿐이다. 셋째, 인상적인 각인을 위해서 '이미지'를 활용하자. 장황한 설명은 잡음이다.


"만족스러운 경험에 이르는 길은 반드시 불만족의 영역을 지나야 한다."

"사람들은 일에서 의미를 찾을 때 회사가 기대한 수준을 넘어선다."
북리뷰 작성자_5summers



미술관에서 훌륭한 작품을 감상할때, "이 작품 멋지다."라는 생각보다는 "그래서 이 작품에는 무슨 의미가 담겨 있을까?" 라는 생각에 오래 머무르는 우리들.
이것은 우리의 감정을 좌우하는 것이 결국 제품이나 사람, 작품 그 자체가 아니라 '스토리텔링'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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