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좋은 이유
담어두지 말고 용기 내어 말하라기에
정말 고민하다 힘들게 내 생각을 전했다.
며칠이고 무응답으로 입을 닫아버리면…
차라리 싫다 하지 마라 그건 아니다 하지.
이러려고 내 마음 이해해 주는 척 인심 썼다면
또 하나의 큰 바위만 내 마음에 무겁게 놓인 거지.
결국 나는 또 마음을 더 꽁꽁 걸어 잠그고 말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