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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저마다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감성이 닿는 힘을 믿는 예비저자 이유미입니다. * 최근 건강상 이유로 주 2회 연재로 변경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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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장금이
프랑스에서 처음 살림을 시작한 초보 주부에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따뜻한 한 끼를 만들어요. 주부로서의 삶과 행복한 인생을 글에 꾹꾹 눌러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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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
스위스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한국인 여성으로서 느낀 스위스 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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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지나
프랑스에서 살며 포착한 일상의 찰나를 영원으로 기록합니다. 세 언어가 교차하는 식탁의 성장통과 삶의 본질을 파고드는 담백한 성찰을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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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꽂쌤
한국상담심리학회 수퍼바이저, 교육학 박사(상담심리전공), 상담심리전문가, '하나에 꽂히는 사람', 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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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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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영국 윈저에서 웰시코기를 반려견으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본 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하는 평범한 일상과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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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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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를 다듬는 일이 삶을 다듬는 일이라는 걸 글을 쓰며 배웠습니다. 언어로 삶을 설계하는 사람,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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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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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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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외곽 한국여자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파리외곽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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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주미
엄마, 딸, 아내, 바이올리니스트, 전직차도녀, 현직스위스아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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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웃음과 희망을 담은 글을 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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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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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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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연필
몽땅연필의 브런치에서는 삶 속에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마주한 질문을 조용히 붙들고 사유하는 과정 자체를 글로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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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앤느
프랑스에 삽니다. 내 안의 그림자를 직시하고 양지로 나아가고자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여행의 여정이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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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사마귀
40대 회사원의 노후준비 그리고 아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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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흐클랑
3년 간 기자실 밥 먹었던, 지금은 독일에 사는 30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의 메아리(Nachklang)를 전달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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