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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효주
쓸모없는 기록들이 쌓여 어느 날 그 쓸모를 발견하게 될 날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에'를 공동집필하였습니다. 책이 있는 일상에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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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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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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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
안녕하세요 작가 kizu입니다. 책방에 가면 마음이 편안하고 도서관에 가면 다 내 책같고 책읽기 글쓰기에 더해 말하기를 업으로 심아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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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뜰
불안과 단단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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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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