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테 콜비츠
많이 봐온 케테 콜비츠의 작품.
이것이 1942년 유작인지는 몰랐다.
자신의 아들과 손자를 1,2차 세계대전에서 잃은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것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이 작품의 제목이 마치 작가의 유언과도 같이
"씨앗들이 짓이겨져서는 안된다"인 것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4월 16일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