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은 지금껏 시간을 탐구했고, 시간과 씨름해 왔다.
<메멘토> - 사라져가는 시간을 붙잡아보려는 혈투
<인썸니아> - 끝나지 않는 시간 속으로 질식되어 가는 삶
<인셉션> - 찰나의 시간을 무한 확장해보려는 실험
<인터스텔라> - 시간을 공간과 결합해 과학적으로 탐구
<덩케르크> - 마침내 시간을 영화적으로 정복. 서로 다른 시간의 길이(1시간-하루-1주일)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완벽하게 구성.
<테넷> - 시간을 역으로 흐르게 하는 다차원 시간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