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린시절 아버지께서 술취해 들어온 저를 보고 한마디 하셨어요."이태백은 술 마시면 시라도 나오지 너는 뭐가 나오냐?"아버지, 저는 뭐가 나올까요?
Nulla dies sine linea. 한 줄 없이는 하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