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10일 째. 모카포트가 내 맘인양 걱걱거린다. 지깟게 뭘 안다고. '그르륵. 걱. 걱. 그륵.' 너는 맘대로 울수 있어 좋겠다.
Nulla dies sine linea. 한 줄 없이는 하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