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8일, 단주50일. 그러고 보니'메이데이'를 이렇게 조용히 보내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모든게 노동인데 우리 아이들은 노동자가 싫답니다. 노동절에 축사하는 대통령을 보는 것은 너무 원대한 꿈일까요.
Nulla dies sine linea. 한 줄 없이는 하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