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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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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방송 현장의 기록과 귀촌과 일상, 돌봄의 현장 등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수필과 시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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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씨
가끔 산문과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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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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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
마음을 벌주던 시간을 멈추고 나를 바라보는 법을 기록합니다. 사실 저는 수행하듯 글을 쓰는 백수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은 제가 다음글을 이어갈 수 있는 생존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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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를 사랑하고, 그 하루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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