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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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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를 사랑하고, 그 하루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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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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