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감상
by
손금나비 에세이스트
Aug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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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와 고양이 카페에 다녀오는 길, 노을 진 풍경에 찰칵!
노을이 자기만 뽐내지 않고 모든 색을 안아주는 것 같아 더 아름다워 보인다.
발길을 머물게 하는 순간이 행복인 것 같다!
낮과 오후와 밤이 될 시간을 잠깐 잡아주는 순간, 마음에 담겨 있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조화롭게 만들며 살라고, 하늘이 보여주는 사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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