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나
by
손금나비 에세이스트
Dec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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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눈 사람들에
꺾이고 찢겨, 볼상싶어도 나무
상처
나 죽었다
깨어나도
세상이 보는
이
땅에
발 붙여
숨 쉬는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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