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부지런히 말처럼 달려서, 빛나는 성과를 얻는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붉게 더 붉게, 따뜻한 정이 넘쳐 나는 한 해가 되실 거라 믿습니다.
말 그림의 새해 카드를 그려줘! 뿅!
스케치로 그려줘~~
달리는 말의 힘이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작가가 그린 것처럼 그림을 그려줘~~
새해 인사말에 오류가 생겼다. 이럴 땐 AI는 블랙홀에 빠진다.
"새해 인사는 빼고, 말은 유니코로 변경 부탁해!"
나는 미리캔버스를 이용해 카드를 수정했다.
"새로운 시작, 빛나는 2026년 되세요."
이 사진으로 새해카드를 만들어줘. 나무는 산, 낮달은 떠오르는 해로 바꿔주면 좋지.
좀 더 밝고 푸르름이 넘치는 카드는 어떨까?
이 풍경 안에 말도 넣어줘.
붉은 말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