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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름
문득 인생은 너무 짧고, 제 세상이 너무도 좁다고 느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떠나는 나그네 같은 생, 마치 구름처럼 정해진 길과 규격 없이 항해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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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달
삶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요.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는데 또 그것도 아니더라고요.사는 동안,사는 이유를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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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결말
16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내려와 시골 작은 마을 한복판에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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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내인생 수석연구원, 작가, 차예사, 굿리스너, 마음통역가. <이제 네 보호자는 나야> <도와줘, 보이차-평화로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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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권
과학철학자입니다. 과학의 도움을 받아 넓은 시각으로 우주와 생명을 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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