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04_106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
오늘 제가 주목한 말씀입니다.
세상 만물의 창조에서부터 아브라함과 야곱, 모세에 이르기까지 베푸신 은혜와 권능의 스토리가 한 편의 아름다운 영화를 보듯 주욱~ 이어집니다.
시편을 읽으며 그 환상적인 서술에 거듭 감탄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뿐만 아니라 감성까지 자극하시고 교감하길 원하신다는 이 가슴 벅찬 사실에 전율합니다.
오~ 하나님! 이런 당신을 매일 확인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편 106:1) 아멘!!
(시편 104편 중 내 마음을 사로잡은 환상적 서술 중 일부)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8.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