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을 추가하렵니다

by 아이얼

#시편113_115


스스로 경험해서 아는나의 하나님나의 언어 표현하는나의 시편 추가하고 싶다는 소망이 꿈틀거립니다. 그래서 매일 이렇게 묵상의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젯밤 우연히과거의 묵상의 글을 발견했습니다. 10년 후인 ‘지금의 변화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야심이 사그라든 자리에 번뇌 대신 평안이 깃들고 있습니다..


나이 듦이 꼭 허망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지금의 이 넉넉한 평안을 허락하신 나의 주님을 송축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시편 115 / 개역개정)

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16.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17. 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christina_kyunghee_cho

‘A moment of Eternity (Secret Garden II)', 61x73cm, oil on canvas, 2018

( 대학친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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