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16_120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깨닫게 하소서!”
“행하게 하소서!”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말씀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스승보다 명철하게 하나이다.
‘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고관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며 심판하실 것입니다.
내가 언제나 주의 법도들을 택하겠사오니..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