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27_129
시편 127,128편은 다복한 가정의 축복을 노래합니다. 저들이 누리는 형통함과 번영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 (시편 127:3-5)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 (시편 128:3-6)
어떠한 환경과 형편 가운데서도
우리의 자손들을 끝까지 책임지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경외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