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30_132
하나님의 성전에서 드리는 나의 간절한 기도는 무엇인지 점검해봅니다.
하나님과 일대일 대면하는 자리. 특별히 마련한 그곳에서 오고 가는 모든 생각과 말씀들.. 다윗의 겸손을 귀히 여기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게 되는 아침입니다.
특별히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새벽기도회를 마련한 교회를 축복하시고, 하나로 통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자비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회임을 믿습니다. 아멘!!
“여호와여, 내 소리를 듣고 나의 간절한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만일 주께서 우리 죄를 일일이 기록하신다면 누가 감히 주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주께서 우리를 용서하시므로 우리가 두려운 마음으로 주를 섬깁니다.”
시편 130:2-4 KLB
“여호와여, 나는 교만하거나 거만하지 않으며 나에게 과분한 일이나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 마음이 고요하고 평온하니 젖 뗀 아기가 자기 어머니 품에 고요히 누워 있는 것 같습니다.”
시편 131:1-2 K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