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33_135
형제의 연합, 동거, 성소를 향함, 여호와 송축..
오늘 제가 찾은 시편 말씀의 키워드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은 우리가 소유하고 거느리는 물리적인 것이 아닌 성도들의 연합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시 133:1, 3)
저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고 찬송하는 모습! - 상상할 수 있는 천국의 이미지입니다.
어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 -
그분을 소유한 우리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