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 ‘합당한 의인’으로 거듭나기

by 아이얼

#잠언26_28장


계속해서 경계와 충고의 말씀을 주시는 아침 시간입니다. 당신의 말씀에 나 자신을 달아보게 하셔서 ‘미련한 자’와 ‘지혜로운 자’의 ‘한 끗 차이’를 간파하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내 마음에 가득한 것들’을 날마다 살피시어 미련함과 게으름, 오만함을 걸러내 버리고..
하나님과 사람을 아는 지혜와 지식 있는 자 되어 지혜와 명철로 말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말씀하셨사오니

오~ 당신의 사람 모두 ‘합당한 의인’으로 거듭나 스스로를 세우고, 함께 이 나라를 지키게 하옵소서! 아멘!!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으니라.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은 술 취한 자가 손에 가시나무 같으니라.” (26:8-9)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 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 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악인은 정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28:1-2,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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