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와 같은 심령으로

by 아이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예레미야의 번민과 고통이 전해지는 아침입니다.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의 길과 행위를 아름답게 하라!”(18:11)


이러한 외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들의 계획대로, 마음 가는 대로 행하는 유다 백성들은 예레미야를 죽이려 합니다…


악한 시대.. 하나님의 말씀이 무시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조롱거리가 되는 시대에 울부짖는 예레미야의 탄식에 가슴을 앓습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구현되기를 소망하고 선언하는 예레미야와 같은 심령으로
이 땅을 위해 날마다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소서!

결코 외면치 않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



(예레미야 20장 / 개역개정)

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2.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복하심을 나에게 보게 하옵소서


The Dream of the Shepherd

페르디난트 호들러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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